계산 원리
선수금은 할부 원금을 먼저 줄입니다
차량 가격에서 선수금을 뺀 금액이 기본 할부 원금입니다. 같은 금리와 기간이라면 선수금이 커질수록 월 납입금과 총이자가 함께 줄어듭니다.
다만 원리금균등상환의 이자는 남은 원금에 따라 매달 달라지므로, 단순히 원금에 연 금리와 연수를 한 번에 곱한 값과는 다릅니다.
비교 예시
선수금 500만원마다 총이자가 약 74만7천원 줄어듭니다
| 선수금 | 할부 원금 | 월 납입금 | 총이자 |
|---|---|---|---|
| 0원 | 2,000만원 | 약 47만8,925원 | 약 298만8,395원 |
| 500만원 | 1,500만원 | 약 35만9,194원 | 약 224만1,296원 |
| 1,000만원 | 1,000만원 | 약 23만9,462원 | 약 149만4,197원 |
선수금 판단
총이자만 줄이는 것이 항상 최선은 아닙니다
선수금을 많이 내면 이자는 줄지만 차량을 인수할 때 필요한 현금은 늘어납니다. 취득세·보험료·초기 정비비를 낸 뒤에도 비상자금이 남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.
월 부담과 총이자 감소
할부 원금이 줄어 같은 금리·기간의 월 납입금과 총이자가 낮아집니다.
초기 비용 대응 여유
취득세, 보험료와 예상하지 못한 정비비를 감당할 현금을 남길 수 있습니다.
계약 전 확인
월 납입금 외에 이 항목도 확인하세요
- 선수금을 제외한 실제 할부 원금
- 연 금리와 전체 상환기간의 총이자
- 중도상환수수료와 별도 취급수수료
- 마지막 회차에 남는 유예원금이나 큰 금액이 있는지